안녕하세요 스터프 입니다
함께 하는 각 브랜드의 콘텐츠에 더 적합한 전문가가 만들 수 있게하기 위해,
콘텐츠의 카테고리에 맞는크리에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비전이자 목표로 삼고 있어요.
2016년 부터 프로덕션으로 제작을 직접 진행하고 기획하며 약 500개가 넘는 클라이언트와 작업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브랜드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제공하고 관리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어요.
스터프는 이러한 일을 하고 있어요.
1. 브랜드의 콘텐츠에 맞는, 제작사가 아닌 제작자를 제공합니다.
2. 영상에 대한 어려운 커뮤니케이션과 기획 작업 및 관리를 직접 진행합니다.
스터프 PM팀은 애자일한 조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각자 다른 브랜드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지만 또 동시에 같은 포지션이 모여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빠른 피드백을 진행하고 있어요.
스터프는 브랜드의 목표 달성을 위해 빠른 시간 내 콘텐츠 기획, 관리를 하는
애자일한 조직으로써 앞으로도 더욱 어울리는 크리에이터를 큐레이션할 예정이에요.









